
28X22cm 모시부채는 일반 한지 부채와는 다른 자연스러운 결이 느껴지는 부채입니다. 모시 특유의 은은한 질감이 살아 있어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부채 위에 글씨나 그림을 더하면 모시의 결감과 어우러져 한지와는 또 다른 따뜻한 느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서예, 캘리그래피, 문인화 작업은 물론 여름철 선물용 부채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모시부채는 선면의 질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기 때문에 먹글씨나 담백한 문인화와 잘 어울립니다. 짧은 글귀 하나만 적어도 전통적인 분위기가 살아나며, 여백을 살린 작품 구성에도 좋습니다.
특히 한지와는 다른 섬유질의 느낌이 있어 부채 자체의 질감을 작품의 일부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시부채는 부채 자체의 질감이 작품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은은하고 차분한 멋이 있어, 글씨와 그림을 담았을 때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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