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죽선 전용 선면지는 부채살에 맞도록 제작된 전용 종이입니다. 서예, 문인화, 캘리그래피 작품을 그린 뒤 합죽선에 배접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깨끗한 흰 선면은 먹색과 채색이 잘 드러나며, 부채 특유의 곡선 형태 위에 글씨와 그림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선면 위에는 매화, 소나무, 난초, 대나무, 국화 등 다양한 전통 소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짧은 글귀나 낙관을 함께 넣으면 더욱 완성도 있는 부채 작품이 됩니다.
무지 선면지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더하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합죽선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선면지는 단순한 종이가 아니라 작품이 시작되는 첫 번째 화폭입니다. 깨끗한 여백 위에 글씨와 그림을 담아 나만의 합죽선 작품을 완성해 보세요.

| 품명 | 상품페이지 참고 |
|---|---|
| 모델명 | 상품페이지 참고 |
|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 상품페이지 참고 |
| 제조국 또는 원산지 | 상품페이지 참고 |
| 제조자 | 상품페이지 참고 |
|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080-257-4300 / 053-257-4300 / 010-3525-4392 |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의 경우는 교환/반품 신청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반품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도서상품의 경우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월-금 am 09:00 ~ pm 19:00
토 am 09:00 ~ 15:00
일요일, 공휴일 휴무
농협은행 703-02-452104
예금주 : 박미주
오후 4시 전까지 결제 완료시
당일배송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