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주연(일명 용미연) 미니형
폭6.5cm X 길이10cm X 두께1.4cm
★측정 방법에 따라 사이즈가 다를 수 있으며 입고될 때마다
크기가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는 점 참고 하시어 주문 부탁드립니다.
(정확한 사이즈를 원하시는 경우 미리 전화상담 부탁드립니다.)★

중국 안휘성의 최남쪽인 흡주 지금의 흡현 무원현 지방 용미산에서 나는 돌로
흡주연 또는 용미연이라 부른다.
연석이 발견된 동기는 당 현종 때 (서기714∼741) 엽씨라는 사냥꾼이 짐승을
쫓다가 이곳에서 성벽을 쌓는 첩석 모양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돌을 보게 되어
그 돌로 벼루를 만들어 써 보니 석질이 보드랍고 단석(단계석)보다 못하지 않았다.
그 후 엽씨의 자손들이 벼루를 만들어 진상하기 시작하면서 널리 알려졌다고 한다.
남당 원종 때 이소미라는 연관과 주전이라는 장인이 엽씨의 후손들과 함께
거주하면서 좋은 벼루를 만들었다고 전한다.
흡주연은 단계연에 비해 일반적으로 석질이 단단하여 물과 먹을 잘 받지 않는
편이지만 석질이 치밀하고 무늬가 특이한 것이 특징이다 .
벼루가 구비하여야 할 첫째 조건은
먹이 잘 갈리고 먹 고유의 빛깔이 잘 나타나야 한다.
연당의 표면에는 숫돌과 같은 꺼끌꺼끌한 미세한 봉망(鋒芒)이 있어
여기에 물을 붓고 먹을 마찰시킴으로써 먹물이 생긴다.
따라서 봉망의 강도가 알맞아야 한다.
봉망이 약하면 먹이 잘 갈리지 않고 반대로 강하기만 하면
잘 갈리기는 하나 먹빛이 좋지 않다.
그래서 벼루는 실용의 기능을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재질의 것을 첫째 요건으로 하지만
구석기시대부터 중국인의 돌에 대한 강한 애착은 벼룻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여서
다만 먹을 가는 도구라는 차원을 넘어 돌의 빛깔이라든가 무늬의 아름다움을 취하고
나아가 연면(硯面)을 고도의 미적 의장으로 조각 장식하여
문방사우(文房四友)의 하나로서 감상의 대상으로 소중히 여겨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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