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 인생 52년을 맞은 33번째 남석 이성조님의 개인전으로
3년여에 걸쳐 2003년 완성해 한 사찰에서 보존해오던
168폭(120m)짜리 초대형 병풍이 일반에 처음 공개됐다.
이 병풍은 불교경전인 묘법연화경(법화경) 전 7권 28품의 전문을 담은 것으로
모두 6만9천384자가 들어 있으며 은판에 순금으로 상감한 장석이 부착돼 있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168폭 병풍으로 만든 작품이다.
글자수만 7만2000여 자에 길이가 120m되는 길이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가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삼국시대이래 가장 많이유통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불교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쳤으며
회삼귀일사상(會三歸一思想)이 가장 중요한 사상으로 평가(評價)되고 있으며
본 책판(冊版)은 "강희이십사년을축 중하일 경상남도함양군 지리산 안왕사 신간유진
(康熙二十四年乙丑 仲夏日 慶尙南道 咸陽郡 智異山 安旺寺 新刊留鎭)"
이라는 간기(刊記)가 있으므로 1685년 조성 되었음을 알 수 있고
형식은 사주단변(四周單邊)으로 10행(行) 18자(字) 주쌍행(註雙行)
하향흑어미(下向黑魚尾)로 근본 경전은 7권 28품 221매가
제작(製作)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벽송사 법화경(碧松寺 法華經)은 237매와 예제편람 1매
규장음 2매 다라니경 1매가 함께 보존되고 있고
변상도 2매는 정교한 작품성이 돋보인다.
우아한 무늬가 표현된 표지에는 금색으로 제목이 쓰여 있고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29㎝ 가로 13.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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