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고
아들은 아버지게 드리고 싶은 책
내가슴에 새겨야 할 이 한 구절
총 271 페이지
여암 김재현(如巖 金在顯)선생님이 들려주는
삶의 좌표 인생의 지침!
○ 이 책은 부모와 자식이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아버지와 자식으로서의 사랑과 도리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스승과 제자로서의 임무와 자세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은 남편과 아내가 함께 읽어야 합니다
- 남편과 아내로서의 태도와 몸가짐을 밝히고 있습니다.○ 대인춘풍(對人春風)하고 임기추상(臨己秋箱)하라
- 남을 대할 때에는 봄바람과 같이 부드럽게하고
자신에 대해서는 가을서리와 같이 엄격히 하라○ 수처작주(隨處作主)하고 입처개진(立處皆眞)하라
- 가는 곳마다 주체가 되고 서는 곳마다 진실하라
<이 책은>
여암 김재현의 서예집 <내 가슴에 새겨야 할 이 한 구절> 양장본. 그간 연마해온 작품들을 보완ㆍ정리하여 30여 년 서예활동의 결실을 모은 서예집인 동시에 누구나 음미할 가치가 높은 말들을 모은 인생의 지침서이다. 어버이와 자식으로서의 사랑과 도리 스승과 제자로서의 임무와 자세 남편과 아내로서의 태도와 몸가짐을 이야기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축사
거슬리는 말을 잘 받아들여라/ 거친 밥을 먹고/ 결초보은/ 경천효친/ 고목/ 공평/ 교육은 사랑이다/ 교학불권/ 교학상장/ 군자는 화합하되 흐르지는 않는다/ 권위/ 글은 사람들의 재능을 밝혀 준다/ 나무가 고요히 있고자 하나/ 남에게 은혜를/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덕을 기르다/ 덕이 있는 자는 이웃이 있다/ 독서에는 비용이 들지 않는다/ 두 사람이 마음을 합치면...(중략)...항상 배우고 익히는 데 힘을 써라/ 형제가 화합하면/ 형제간의 정은/ 호사다마/ 훌륭한 반찬/ 힘써 그대들은
격려작품
선한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은/ 소를 탄 노인/ 어느 무덤을 지나며/ 인간의 성품과 하늘의 이치/ 참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이차돈의 사당에서/ 부모를 섬김에는
부록
가르치고 배움/ 공부심/ 메모하는 습관/ 스승/ 성실은 하늘의 길/ 신용이 없으면 설 땅이 없다/ 학생의 정신
해설 참고문헌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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