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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림당(해서) (33)원현준묘지명 元顯儁墓誌銘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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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현준묘지명(元顯儁墓誌銘)

  •  대위(大魏) 연창(延昌) 二년 계사(癸巳) 二월 병진삭(丙辰朔) 二十九일 갑신(甲申)에 고처사(故處士) 원군(元君)의 묘지명(墓誌銘)
  •  군의 휘는 현준이니 하남성 낙양 사람이다. 만물의 근원인 현비한 표상과 운문의 신령스러운 봉과 같은 아름다움으로 참으로 구슬 봉우리가 만 리에 솟은듯 신비스럽고 넓은 도량은 한계가 없다. 용의 가지와 자미성의 줄기가 사적에 면면하다.
 경목황제의 증손이요 진북장군 기주자사 성양회왕의 끝의 아들이니 군은 자질과 심성이 일찍부터 영명하고 신색과 의용이 탁월했다. 어려서는 기이한것을 좋아하더니 거문고와 책을 그림자처럼 떨어지지 않았다. 비록 증삼과 민자건의 순효로도 그 앞에 더할것이 없고 안자와 같이 도학을 좋아한 이료 또한 그의 뒤에 갈 것이 없다.

 
 일취월장하니 마치 보름달이 둥근 것과 같고 해도 성장하고 해마다 빼내어 마치 햇빛이 신령스러운 풀에 쪼이는 것과 같았다. 소나무와 이웃하고 대나무와 벗삼은것과 같아서 누가 그를 우러러보고 감탄하지 않으리오. 사모해서 배우고자 하는 무리는 그 조행을 따르고자 하지 않은 이가 없으며 노성한 선비도 그의 벗으로 사귀고자 하진 않는 이가 없어서 이로써 삼익의 좋은벗을 삼으려 했다. 웃고 말하는 것이 현묘한 말이요 고아한 바탕이며 출입하는 것과 높이 뛰는것이 금옥같은 소리와 빛나는 빛이 있었다. 옛날의 창서가 일찍 착한 일을 하고 숙도가 기이한 명성을 가진 것인들 또한 어찌 이에 더하리오.

 

  •  그러나 선행의 응보가 없어 이 빼내고 현철한 이를 죽게 했으니 이때 나이가 겨우 三十五세라 열창 二년 정월 병술삭 十四일 기해에 선회리 집에서 졸해서 二월 二十九일에 전각의 물가에 장사지냈다.봄 난초가 일찍 꺽인 것을 애통해 하고 거문고와 글을 깊이 묻어버린 것을 마음아파 하노라. 추모하는 마음이 다하지 못하여 다시 이에 묘비에 글을 새긴다. 그 명에 말한다.

 

  •  착한 어른이시여! 아름다운 의용이요 아름답게 현철했네. 꽃다운 난초를 품고 서리와 눈을 업심여겼네 거문고와 글을 좋아하며 더욱 빛나고 더욱 열렬했네. 붕새가 낭르려 하다가 날개가 먼저 부러졌네 봄바람이 이미 불어오는데 철새도 또한 돌아갔네. 어찌해서 절기가 괴이해서 계수나무가 잘라지고 난초가 마르는가. 구천의 문에 촛불을 가렸으니 길고 어두운 밤에 찬 기운이 많으네. 이 사람은 아주 갔으나 금석에 글을 새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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