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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상품 상세설명
(2-1)구성궁예천명(九成宮禮泉銘)해서

- 구성궁예천명 [ 九成宮醴泉銘 ]
- 중국 산시성[陝西省] 린유현[隣遊縣]의 고궁터에 있는 당나라 때 세운 비석.
- 632년 여름
- 당 태종이 수나라 때의 인수궁(仁壽宮)을 수리하여
- 구성궁(九成宮)이라 개칭하고
- 이 곳에 피서하러 갔을 때 궁의 정원 한 모퉁이에서 단맛이 나는 샘물이 솟아
- 이를 기념하여 건립하였다 한다.
- 이 비석의 명문은 당시의 시중(侍中) 위징(魏徵)이
- 칙명에 의하여 찬(撰)하고 구양순(歐陽詢)이 썼다.
- 이것은 구양순이 76세 때에 쓴 작품으로 그의 대표작 중 첫째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 단정하고 명랑한 서풍과 뛰어난 품격미를 과시한 작품으로
- 예로부터 해서(楷書)의 극치로 칭송되고 있다.
- 비문은 24행이며 50자로 되어 있다.
- 그 탁본은 이미 심하게 마멸되어
- 그 동안 수 많은 감상자들이 몰려들었던 사실을 말하여 준다.
- 이와는 별도로 송탁본(宋拓本)의 우수한 서첩(書帖)이 오늘날에 전해지고 있다

- 참고사항
- 구양순 [ 歐陽詢 ]
- 중국 당(唐)나라 초의 서예가.
- 자 신본(信本). 담주임상(潭州臨湘:후난성) 출생.
- 진(陳)나라의 광주자사(廣州刺史)였던 아버지 흘(紇)이 반역자로 처형된데다
- 키가 작고 얼굴이 못생겨서 남의 업신여김을 받는 등
- 어릴 적부터 불행한 환경을 참고 견디며 자랐다.
- 그러나 머리는 유난히 총명하여 널리 경사(經史)를 익혔으며
- 수양제(隋煬帝)를 섬겨 태상박사(太常博士)가 되었다.
- 그후 당나라의 고종(高宗)이 즉위한 후에는 급사중(給事中)으로 발탁되고
- 태자솔경령(太子率更令)·홍문관학사(弘文館學士)를 거쳐 발해남(渤海男)에 봉해졌다.
- 그의 서명(書名)은 멀리 고려에까지 알려졌는데
- 이왕(二王) 즉 왕희지(王羲之)·왕헌지(王獻之) 부자의 글씨를 배웠다고 한다.
- 그러나 현존하는 《황보탄비(皇甫誕碑)》《구성궁예천명(九成宮醴泉銘)》
- 《화도사비(化度寺碑)》 등의 비와 《사사첩(史事帖)》 《초서천자문》을 보면
- 오히려 북위파(北魏派)의 골격을 지니고 있으며
- 가지런한 형태 속에 정신내용을 포화상태에까지 담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 그의 글씨는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해법(楷法)의 극칙(極則)이라 하며 칭송하였다.
- 그의 아들 통(通)도 아버지 못지않은 능서가(能書家)로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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