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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상품 상세설명
안진경제질문고고백부문고
(顔眞卿祭姪文稿告伯父文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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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경 제질문고(顔眞卿祭姪文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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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경 행초의 풍격은 확실히 독특한 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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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질문고(祭姪文稿)"는 이러한 것을 증명해 줄 수 있는 좋은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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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안록산(安祿山)의 반란에 저항하다 장렬하게 죽은 조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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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분강개한 정이 행간에 가득 담겨져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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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에 먹물을 듬뿍 찍어 강하고도 뻣센 획으로 단숨에 써내려 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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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는 격앙되어 있어서 이전에 형성하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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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하고 후박한 풍격을 찾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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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경 고백부문고(顔眞卿告伯父文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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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고는 안원손및 일문의 연고자들을 제사(祭祀)했을때의 고문의 초고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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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祭伯文告)라 불리우고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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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수등은 그와같이 불러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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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질(祭姪)쪽은 운에 따른 보통의 제문형식 그대로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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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告伯)쪽은 그 문체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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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과 초를 섞어서 초졸하게 쓴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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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법이 강경하여 옛부터 삼고(三告)의 하나로 존중(尊重) 되고있습니다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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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경(顔眞卿)709 -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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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나라 서예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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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청신이고 노군개국공에 봉해졌기 때문에 안노공(顔魯公)이라고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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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뚱성 낭야 임기 출 신이고 북제의 학자 안지추의 5대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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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에 급제하고 여러 관직을 거쳐 평원태수가 되었을 때 안녹산의 반란을 맞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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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의병을 거느리고 조정을 위하여 싸 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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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중앙에 들어가 현부상서에 임명되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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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권신(權臣)에게 잘못 보여 번번이 지방으로 좌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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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년 덕종 의 명으로 회서의 반장인 이희열을 설득하러 갔다가 연금당하 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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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곧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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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는 처음에 저수량을 배우고 후 에 장욱을 배우고 중장(衆長)을 합도(合度)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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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와 행서에서 고법(古法)을 크게 변화시키는 등 새 풍격을 이루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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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 이 래 유행해 내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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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희지의 전아한 서체에 대한 반동이라고도 할 수 있을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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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적인 박력 속에 당대 이후의 서도를 지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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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품과 충절에서도 추앙받는 까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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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글씨가 천고에 빛남을 후세에 보여준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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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경이 남긴 행초서의 대표적 필적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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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제질문고>> <<고백부문고>> <<쟁좌위고> > 를 가리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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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경삼고(顔眞卿三稿)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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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글씨는 모두 글씨를 쓴다는 의식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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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연간에 휘갈겨 쓴 초고 그 대로의 필적이어서 더욱 자연의 묘미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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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진귀하게 여겨지는 글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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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은 해서의 <<안씨가묘비>>와 행서의<<쟁좌위>>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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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많은 금석문과 뛰어난 수적 ( 手迹)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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