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서천자문(草書千字文)
천자문을 금문 소전 목간 예서 해서 행서 초서의 7체로
중신서예가 7명이 전문을
새로 창작한 7체천자문 시리즈 초서편.
7체천자문은 각 서체별로 한국 서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후학들에게 길잡이로서의 역학을
해온 중진서예가들이
서체별로 전문을 공들여 창작한 작품을 묶은 시리즈이다.
초서편에는 학정 이돈흥의 천자문을 담았다.
월간서예문인화」는 중진서예가 7명이
「천자문」전문을 새로 쓰는「7체천자문」을
기획하고
두번째 권으로 학정 이돈흥의「초서천자문(草書千字文)」을 출간하였다.
지난해 펴낸 산민 이 용의「금문천자문(金文千字文)」에
이어
출간한 것으로 7체 중 나머지 권인 소전(小篆) 목간(木簡) 예서(隸書)
해서(楷書) 행서(行書)는 계속하여 출간할
계획이다
6세기경 중국 양(梁)나라 무제(武帝)의 명을 받고
주흥사(周興嗣)가 찬술한「천자문」은4자 총 250구로
구성된
전통사회에서는 학문 입문의 필독서로 유명하다.
전체를 통괄하는 사상은 동양 사상의 총화(總和)가 담겨 있다.
그렇기에
동양학 입문과정에서 필독서로 사랑받아 왔으며
역대 유명 서예가들이 즐겨 작품을 하였던 것에 비춰볼때
서예학습서로도 사랑받아 왔음을
알 수 있다.
「7체천자문」시리즈는 각 서체별로 한국 서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후학들에게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해온
중진서예가들이
서체별로 전문을 공들여 창작한 작품으로 묶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초서에서 독특하고 뛰어난 예술적 성취를
이루었다는 중평을 받고 있는
학정 이돈흥 한국미협 이사의「초서천자문」은
후학들의 초서 공부에 길잡이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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