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근선 小 · 中 · 大
자연스러운 죽근 손잡이가 돋보이는 전통 부채
죽근선은 대나무 뿌리 느낌의 손잡이가 살아 있는 전통 부채입니다.
별도의 가공을 많이 거치지 않아 손잡이가 자연스럽게 휘어져 있으며,
그 모습이 제품마다 조금씩 달라 고유한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흰 한지 선면은 글씨와 그림이 잘 드러나며,
서예·캘리그래피·문인화 작품용은 물론 전통적인 선물용 부채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제품 특징
- 자연스러운 죽근 형태의 손잡이
- 흰 한지 선면으로 글씨와 그림 표현에 적합
- 소·중·대 세 가지 사이즈 선택 가능
- 서예, 문인화, 캘리그래피 작업용으로 추천
- 전통적인 분위기의 선물용 부채로 활용 가능
사이즈 선택
죽근선은 작품 크기와 사용 목적에 따라 小, 中, 大 사이즈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작은 작품이나 가벼운 선물용은 小, 가장 무난한 작품용은 中,
보다 넓은 선면이 필요한 경우에는 大 사이즈를 추천드립니다.
죽근선 小
폭 22.5 × 22.5cm
전체길이 34cm
손잡이길이 11cm
작은 작품 · 휴대용 추천
죽근선 中
폭 27 × 26.5cm
전체길이 43cm
손잡이길이 12cm
가장 무난한 표준 크기
죽근선 大
폭 31.5 × 31cm
전체길이 43cm
손잡이길이 12cm
넓은 작품용 추천
서예와 문인화 작품에 어울리는 부채
죽근선은 손잡이의 자연스러운 형태와 흰 선면이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전통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짧은 글귀, 사군자, 수묵 표현, 캘리그래피 작품을 담기에 좋습니다.
부채 자체의 형태가 단정하면서도 자연스러워
완성 후 장식용이나 선물용으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구매 전 참고사항
- 별도의 가공을 거치지 않아 손잡이가 휘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 손잡이 형태와 색감은 제품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 표기된 길이는 측정 방법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작품 작업 후 충분히 건조한 뒤 보관해 주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전통적인 느낌의 부채를 찾는 분
- 서예나 캘리그래피 작품용 부채가 필요한 분
- 문인화나 수묵 표현을 부채에 담고 싶은 분
- 자연스러운 대나무 손잡이의 멋을 좋아하는 분
- 선물용 또는 장식용 부채를 준비하는 분
문성서화사의 한마디
죽근선은 반듯하게 가공된 부채와는 다른 자연스러운 멋이 있는 제품입니다.
손잡이의 굴곡과 한지 선면이 어우러져 전통적인 분위기를 살려주며,
글씨나 그림을 담았을 때 부채 자체가 작품의 일부처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