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 백선
깨끗한 여백을 살린 전통 접선
오죽 백선은 검은빛이 도는 오죽 대나무와 깨끗한 흰색 선면이 조화를 이루는 전통 접선입니다.
접었다 펼 수 있는 형태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며, 서예·캘리그래피·문인화 작품 제작에 잘 어울립니다.
무늬나 색이 들어가지 않은 흰 선면은 글씨와 그림이 가장 잘 드러나도록 도와줍니다.
먹의 농담, 붓의 움직임, 작은 여백까지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어 작품용 부채로 많이 사용됩니다.
오죽 백선의 특징
- 검은빛이 도는 오죽 대나무 사용
- 글씨와 그림이 잘 드러나는 깨끗한 백색 선면
- 접었다 펼 수 있어 보관과 휴대가 편리
- 서예, 문인화, 캘리그래피 작업에 적합
- 작품용, 수업용, 체험용, 선물용으로 활용 가능
사이즈 선택
오죽 백선은 용도에 따라 소, 중, 대 사이즈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작은 작품이나 휴대용으로는 22cm, 가장 무난한 표준 크기로는 26cm,
작품 제작이나 전시용으로는 30cm를 추천드립니다.
22cm 소
휴대용, 작은 작품용
26cm 중
가장 많이 선택하는 표준 크기
30cm 대
작품 제작 및 전시용 추천
서예와 캘리그래피에 어울리는 부채
부채 위에 글씨를 쓰면 일반 종이에 쓸 때와는 다른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접힌 선과 곡선의 형태가 작품에 리듬감을 주고,
짧은 문장이나 한두 글자만 적어도 전통적인 멋이 느껴집니다.
오죽 백선은 흰 선면이 넓게 펼쳐지는 형태라 먹글씨, 수묵 표현, 캘리그래피 작품이 깔끔하게 드러납니다.
특히 여백을 살린 작품이나 난초, 대나무, 매화 같은 문인화 작업에도 잘 어울립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부채에 서예 작품을 써보고 싶은 분
- 캘리그래피 작품용 접선을 찾는 분
- 문인화나 한국화 느낌의 부채 작품을 만들고 싶은 분
- 전통적인 분위기의 선물을 준비하는 분
- 수업, 체험, 전시용 부채를 준비하는 분
문성서화사의 한마디
좋은 작품은 좋은 여백에서 시작됩니다.
오죽 백선은 화려한 장식보다 깨끗한 선면과 차분한 오죽의 멋을 살린 접선입니다.
글씨 한 줄, 난초 한 폭, 작은 낙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작품이 될 수 있는 전통 부채입니다.
※ 부채케이스와 매듭은 입고될 때마다 다를 수 있으며 이는 교환, 반품 사유가 아니니 이 점 참고하시어 주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