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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설명
추사서체천자문(秋史書體千字文)

참고사항1
- 천자문 (千字文) -한문(漢文) 초학자를 위한 교과서 겸 습자교본.
- 중국 남조(南朝) 양(梁)의 주흥사(周興嗣:470?∼521)가 글을 짓고 동진(東晉)의 왕희지(王羲之)의 필적 중에서 해당되는 글자를 모아 만들었다고 하며 사언고시(四言古詩) 250구(句) 합해서 1000자가 각각 다른 글자로 되어 있다.
- 내용은 ‘천지현황(天地玄黃)’에서 시작하여 ‘언재호야(焉哉乎也)’로 끝난다.
- 당나라 이후 급격히 보급되어 많은 서가(書家)에 의하여 쓰여졌으며 그 중에서도 습자교본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왕희지의 7대손 지영(智永)이 진서(眞書:楷書)와 초서(草書)의 두 체로 쓴 《진초천자문(眞草千字文)》 본으로 1109년에 새긴 석각(石刻)이 전하고 있다

참고사항2
- 추사 김정희(秋史 . 金正喜 ) 조선 후기의 서화가 ·문신 ·문인 ·금석학자 본관 경주. 자 원춘(元春). 호 완당(阮堂) ·추사(秋史) ·예당(禮堂) ·시암(詩庵) ·과파(果坡) ·노과(老果). 충남 예산 출생.
- 1809년(순조9) 생원이 되고 1819년(순조19) 문과에 급제하여 세자시강원설서(世子侍講院說書) ·충청우도암행어사 ·성균관대사성(成均館大司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24세 때 연경(燕京)에 가서 당대의 거유(巨儒) 완원(阮元) ·옹방강(翁方綱) ·조강(曹江) 등과 교유 경학(經學) ·금석학(金石學) ·서화(書畵)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는데 그의 예술은 시 ·서 ·화를 일치시킨 고답적인 이념미의 구현으로 고도의 발전을 보인 청(淸)나라의 고증학을 바탕으로 하였다.
- 1840년(헌종6) 윤상도(尹尙度)의 옥사에 연루되어 제주도로 유배되었다가 1848년 풀려나왔고 1851년(철종2) 헌종의 묘천(廟遷) 문제로 다시 북청으로 귀양을 갔다가 이듬해 풀려났다. 학문에서는 실사구시(實事求是)를 주장하였고 서예에서는 독특한 추사체(秋史體)를 대성시켰으며 특히 예서 ·행서에 새 경지를 이룩하였다. 그는 함흥 황초령(黃草嶺)에 있는 신라 진흥왕 순수비(巡狩碑)를 고석(考釋)하고 1816년에는 북한산 비봉에 있는 석비가 조선 건국시 무학대사가 세운 것이 아니라 진흥왕 순수비이며 ‘진흥’이란 칭호도 왕의 생전에 사용한 것임을 밝혔다.
- 또한 《실사구시설》을 저술하여 근거 없는 지식이나 선입견으로 학문을 하여서는 안됨을 주장하였으며 종교에 대한 관심도 많아 베이징[北京]으로부터의 귀국길에는 불경 400여 권과 불상 등을 가져와서 마곡사(麻谷寺)에 기증하기도 하였다.
- 70세에는 과천 관악산 기슭에 있는 선고묘(先考墓) 옆에 가옥을 지어 수도에 힘쓰고 이듬해에 광주(廣州) 봉은사(奉恩寺)에서 구족계(具足戒)를 받은 다음 귀가하여 세상을 떴다. 문집에 《완당집(阮堂集)》 저서에 《금석과안록(金石過眼錄)》 《완당척독(阮堂尺牘)》 등이 있고 작품에 《묵죽도(墨竹圖)》 《묵란도(墨蘭圖)》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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