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21X20cm 전체길이31cm 꽃모양평선
양면 모두 작품이 가능한 꽃모양 전통부채
꽃모양평선은 부드러운 꽃잎 형태의 선면이 돋보이는 전통 부채입니다.
흰색 한지로 양면 모두 배접되어 있어 앞뒤 어느 면이든 자유롭게 작품을 할 수 있습니다.
서예, 캘리그라피, 문인화, 수묵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에 활용할 수 있으며,
꽃모양 특유의 부드러운 곡선이 작품을 더욱 아름답게 표현해 줍니다.
제품 특징
- 양면 흰색 한지 배접
- 양면 모두 작품 가능
- 서예, 캘리그라피, 문인화 작품용 추천
양면 작품이 가능한 실용적인 부채
꽃모양평선은 앞면과 뒷면 모두 흰색 한지로 마감되어 있어
양쪽 모두 작품면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쪽에는 글씨를, 다른 한쪽에는 그림을 담거나
서로 다른 문구를 표현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서예와 캘리그라피에 잘 어울리는 선면
깔끔한 흰색 한지 바탕은 먹색 표현이 선명하게 살아나며,
꽃모양의 부드러운 곡선이 작품의 품격을 더욱 높여줍니다.
좋은 글귀, 사군자, 문인화, 수묵화,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부채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양면 모두 작품이 가능한 부채를 찾는 분
- 서예 및 캘리그라피 작품용 부채가 필요한 분
- 문인화나 수묵화를 부채에 표현하고 싶은 분
- 전통적인 느낌의 작품용 부채를 찾는 분
- 작품 전시 및 선물용 부채를 준비하는 분
구매 전 참고사항
제품 사이즈는 측정 방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조명 및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제 색상과 화면 색상이 다소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한지 제품 특성상 표면의 섬유질이나 결이 보일 수 있으며,
이는 자연스러운 소재의 특징으로 불량이 아닙니다.
문성서화사의 한마디
꽃모양평선은 단정한 흰색 한지와 부드러운 꽃모양 선면이 조화를 이루는 전통 부채입니다.
양면 모두 작품이 가능하여 글씨와 그림을 함께 담기에 좋으며,
하나의 부채로 더욱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짧은 글귀 하나만 적어도 멋스러운 작품이 완성되는 부채로,
서예와 캘리그라피를 즐기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