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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25cm 케이스없음 오죽밤색접선中
접었을때 길이가 25cm입니다
판매가격 : 3,000
적립금 :30
상품상태 :신상품
제조사/규격 :접었을때의 길이 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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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 밤색접선 大

25cm

부채는 조선시대때부터 우리생활에서
없어선 안 될 생활 도구로서 활용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그 실요가치가 거센 기계문명에 밀려나
소중한 우리의 옛것이 사라져가는 실정입니다.
삼국사기나 고려사 등의 기록에도 자주 등장하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우리 고유의 여름용품으로 우리 조상들에
의해서 많이 애용되어 
풍류와 운치의 멋이 담겨진 걸작품입니다.


  부채는 더위를 식히고 햇볕을 가리는 용도 외에
의식과 장식용으로도 널리 쓰이며
해마다 단오날이면 임금이 신하들에게
절선(節扇)이라고 하는 부채를 하사하였다는 기록이
조선왕조실록에 남아 있습니다.